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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07.22 12:30 / 코인리더스

므누신 "BTC, 돈세탁에 악용"…메사리 "법정화폐가 800배 더 많아" 반박

스티븐 므누신(Steve Mnuchin) 미국 재무장관은 지난 1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페이스북 리브라(Libra)와 비트코인(BTC)과 같은 암호화폐들은 돈세탁(money launderin)과 인신매매, 테러리즘 자금 지원 등에 이용되어 왔다. 이는 진정으로 국가안보의 문제(national security issue)"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최근 암호화폐 전문 분석 기관 메사리(Messari)가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므누신을 비롯한 일부 비평가들이 얘기하는 "비트코인이 금융 위협(financial threat)"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듯 보인다.

[본 기사는 코인리더스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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