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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08.20 11:00 / 블록미디어

자칭 ‘사토시’, “국적은 파키스탄, 본명은 빌랄 칼리드” 주장

[블록미디어 신지은 앵커]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사토시 르네상스라는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실명과 사진, 출신 대학 등 개인 정보를 공개했다. 비트코인 공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된 이유와 본인이 가진 98만 비트코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당초 총 3편으로 공개될 예정이었던 글도 2편으로 줄었다.

그는 자신이 빌랄 칼리드(Bilal Khalid)라는 이름을 가진 파키스탄 국적의 영국 거주인이라고 밝혔다. 출신 대학은 파키스탄 알케어 대학이라고 전했다. 2008년 11월 18일 본인 소유 도메인 theBCCI.net을 등록하는데 본인의 본명을 사용했으며 이후 법적 이름과 성을 ‘제임스 칸’으로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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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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