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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정책이슈 2019.07.19 16:00 / 블록미디어

미 재무장관, BTC 이용한 불법행위에 “매우 강력한” 규제 강조

[뉴욕=박재형 특파원]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이 비트코인을 이용한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매우 강력한” 법 집행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므누신은 17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스위스 은행 비밀계좌처럼 금융시스템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범죄자들이 수십억달러의 불법 거래를 위해 암호화폐를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매우 강력한 규제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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