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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07.22 10:30 / 비트웹

마켓마하, 슈퍼랜딩 모바일 게임 상장

블록체인 기반 안전한 P2P 거래를 제공하는 마켓마하(www.marketmach.com)가 마하(MACH) 코인 리워드형 모바일 게임으로 슈퍼랜딩을 상장했다.

이번에 상장된 슈퍼랜딩은 원터치 플레이가 가능한 랜딩 캐주얼 게임이다. 빈 화면을 터치하면 캐릭터가 집게에 매달리고, 다시 터치하면 점프해서 발판에 착지한다. 오브젝트와 아이템을 이용해 마지막 발판까지 착지해 클리어 점수를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집게에 매달려 점프하는 포인트에 따라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고, 점프대를 만나면 튀어 오르고, 얼음블록에서는 미끄러지는 등 물리적인 액션이 특징이며, 매 10 스테이지마다 보스를 물리치고 동물 친구를 구해 동물 도감에 수집할 수 있는 점도 매력 요소다.



마켓마하는 이번 상장을 기념하여 마켓마하 회원이 슈퍼랜딩 10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하면 1MACH를 지급하며, 30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하는 마켓마하 회원 선착순 100명에게 마켓마하에서 10MACH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마하 프로젝트는 타 암호화폐 프로젝트와는 달리 실체가 있는 프로젝트로 인정받기 위해 공식적인 자금모금 라운딩 이전 마켓마하 플랫폼을 먼저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최근 베타 서비스를 오픈하며 현재 2만5,000명에 가까운 회원을 유치했다. 마하 프로젝트는 현재 최근 코인마켓캡 2위까지 오른 바 있는 유럽 기반 거래소 라토큰과 원화 입출금이 가능한 국내 거래소 프로빗에서 동시에 IEO를 실시하고 있으며 IEO 이후 1달러 이상의 가격으로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고로 IEO는 20% 보너스 물량이 주어진다.



마하 프로젝트는 커뮤니티 기반을 계속 강화해 앞으로 다양한 모바일 게임의 상장을 진행할 예정으로, 기존의 단순한 재미를 위한 게임의 목적에서 게임을 열심히 하면 마하 코인을 보상으로 받는 리워드형 모바일 게임 장르를 개척했다. 게이머는 마하 리워드형 모바일 게임을 다운받아 게임의 재미도 느끼고 보상으로 받은 마하 코인으로 마켓마하에서 자신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데에도 활용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시장의 개척은 기존에 포화된 게임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으로의 돌파구를 찾는 인디 게임사 및 중소 규모의 게임사에게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하 프로젝트(master@onlykcs.com)로 문의하면 된다.

[본 기사는 비트웹과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 전문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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