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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블록체인 2019.04.11 09:40 / 비트웹

블록체인으로 시간제 노동자 권익 보호 나선다

통합 정보보안 전문기업 한컴시큐어(대표 노윤선)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에서 '서울시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 부문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컴시큐어는 씨씨미디어서비스, 메이어스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올해 12월까지 9개월간 공동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간편한 근로계약 체결과 근무내역 관리를 통해 근로계약의 신뢰성 확보와 노동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본 기사는 비트웹과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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