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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블록체인 2018.07.18 10:00 / 블록미디어

블록체인 거물 투자자 한 자리에 ‘비욘드블록 서밋 2018 개막’

비욘드 블록 서밋 2018(Beyond Blocks Sumit 2018)에 전세계 블록체인 전문가들의 참여가 몰리면서 행사 5일 전에 입장권이 매진되고, 17일 개막일에는 국내외 블록체인 전문가 및 참가자 2천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의 기조연설을 맡은 해시드 김서준 대표는 “한국은 블록체인 인프라가 탁월한 국가로, 제도적인 장치만 완료되면 한국은 블록체인 중심 국가가 될 것이다”며, “과거에 좋은 프로젝트가 실리콘밸리에서 나왔는데 그 이유는 인재, 투자, 인프라가 모두 실리콘밸리에 모여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세계에서는 한국인만의 빠른 기술 채택 및 활용 능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블록체인의 현주소’, ‘거버넌스와 ICO: 규제와 변혁 간 균형’, ‘세계 정부와 블록체인’, ‘ICO 기업 경영 성공사례’, ‘투자자가 보는 주식 대 토큰’, ‘거래소, 중심화 대 탈중심화’, ‘채굴의 미래’ 등을 주제로 강연과 패널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지고 있다.

[코이니스타가 블록미디어의 기사를 발췌 후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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