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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블록체인 2019.07.18 18:00 / 블록미디어

소고기 어디서 왔는지 알고 먹자!

[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블록체인을 활용한 식품이력 관리로 농축산물 등 먹거리를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KT는 NDS(농심데이타시스템)와 블록체인 기반 식품안전이력관리 사업 협력을 통해 농축산물 등 식품 유통분야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식품의 생산부터 가공, 검수, 물류, 판매, 소비의 전 과정이 블록체인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위·변조가 불가능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마트에서 쇠고기를 구매한 소비자가 쇠고기 포장재의 바코드나 QR코드를 통해 축산업자 및 가공업자, 중간 유통업자 등 모든 유통 경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정보는 블록체인으로 관리되어 신뢰도가 높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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