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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블록체인 2019.07.10 15:30 / 블록미디어

실생활 블록체인 서비스 쏟아진다…갤럭시S10 디앱 6종 추가

[블록미디어 문정은·김진배 기자] 국내 대기업들이 잇따라 블록체인 서비스 확장에 나서고 있다. 먼저 눈에 띄는 곳은 올 초 ‘MWC2019’에서 스마트폰에 블록체인 탑재를 밝힌 삼성전자다. 지난 3월 삼성전자는 갤럭시S10에 암호화폐 지갑에 접근할 수 있는 개인키를 보관하는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와 암호화폐 송금 등 지갑 기능과 디앱을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삼성 블록체인 월렛’을 탑재했다. 이 때 지원한 디앱은 크립토키티와 코인덕, 코스미, 엔진월렛 등 4개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 갤럭시S10이 지원하는 디앱(DApp) 서비스에 ▲시럽테이블 ▲미세톡톡 ▲베리픽 ▲엑스월렛 ▲더 헌터스 ▲마이크립토히어로즈 등 6종을 새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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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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