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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블록체인 2018.07.20 17:03 / 코이니스타

블록체인 및 AI로 투자 정보 제공하는 방카 프로젝트 론칭

월 스트리트와 실리콘밸리의 드림팀이 설립한 방카(Banca)가 방카 프로젝트와 코인AI(COINAI)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방카 프로젝트는 블록체인과 AI를 이용하는 분산형 사회투자 플랫폼이며, 코인AI는 암호화 자산 거래 애플리케이션이다. 방카는 한국 커뮤니티를 확장하고 개인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방카 프로젝트는 전통적 기관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월 스트리트를 재구축한다는 기치 아래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운용되는 공동체 플랫폼이다. 

분산적 사회 투자 플랫폼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데 따른 보상을 받게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선입견이 없는 권고사항을 신뢰하여 사용한다. 또한 서비스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공동체 안의 모든 연구, 거래 및 기타 거래를 추적 관찰하여 실적이 나쁜 사람들은 AI알고리즘이 제외시킨다.

방카 플랫폼은 금융 위기 동안에 일어난 도덕적 해이에 따른 경제적 문제를 방지하는 규약을 바탕으로 운용된다. AI와 스마트계약을 활용하여 자동 관리가 가능하다. 사업 시행 비용뿐 아니라 법규 준수 경비도 감소시킬 수 있다. 

공동체 플랫폼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 제공 업체들을 더 정확하게 추천하고 자금 확보 프로젝트를 잠재적 구매자와 연결시킬 수 있다. 이 플랫폼은 점차적으로 진화하여 자체의 ‘공동체 블록체인(Community Blockchain)’을 바탕으로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분석된다. 

방카 플랫폼은 암호화 세계의 공동체 시장, 암호화 거래 소셜 플랫폼, 제3자 서비스 등 모든 측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암호화 자산을 거래할 때 방카의 코인AI(COINAI)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포트폴리오 성과를 최적화할 수 있다. 최상의 거래자를 찾아 새롭게 거래를 시작하려는 경우에도 코인AI가 도와준다. 

방카는 방카 프로젝트가 ‘새로운 월스트리트를 향해 달려가는 정지시킬 수 없는 급행열차’라고 강조했다.

© 코이니스타
<코이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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