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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정책이슈 2019.06.13 18:30 / 블록미디어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세계 블록체인 혁명 속 한국은 망명”

[블록미디어 문정은 기자] 유재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국내 블록체인 업체들이 정부 규제에 막혀 해외로 향하는 현상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13일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한국 블록체인산업, 어디로 가야 하나? 부산 블록체인 특구의 비전과 청사진’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유재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계획’에 대한 발표에 앞서 정부 규제에 막혀 국내 블록체인 업체들이 해외로 나가고 있는 상황을 지적했다. 그는 “젊은 친구들이 정부 규제에 막혀 좌절하고 싱가포르로 떠난다”며 “실제 지난해 10월 싱가포르에서 블록체인 업계 한국 청년들을 만나보니 전 세계에는 블록체인 혁명이 일어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블록체인 망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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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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