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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정책이슈 2019.10.14 13:30 / 블록미디어

홍남기 “블록체인 기반 외국환 거래 서비스로 수출업무 지원”

[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블록체인 기반의 외국환 거래 서비스를 개시해 기업의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혁신성장전략 회의 겸 제25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 부총리는 “기업들이 계약·통관·물류까지 수출 전 단계에 걸쳐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무역플랫폼을 구축하고 블록체인 기반 외국환 거래 증빙 서비스를 개시해 기업의 수출업무 부담과 비용 절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외국환 거래 편의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외국환 거래 증빙 서비스는 오는 12월 개시된다. 이를 위해 외국환은행, 유관단체(한국무역협회, 은행연합회),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등이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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