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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정책이슈 2019.09.26 14:00 / 블록미디어

정치권, 블록체인 대응 속도 높인다

[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블록체인 도입이 확산되면서 정치권에서도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 야당인 지유한국당은 당 차원에서 블록체인에 적극적인 입장인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원 개인별로 추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3일 자유한국당(자한당)은 현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 비판을 제시하며 대안책으로 ‘민부론(民富論)’을 발표했다. 민부론은 경제 활성화를 위한 20개 전략 과제와 50개 세부 과제를 담고 있다. 이 중에는 블록체인에 관한 내용도 담겨 있다. 암호화폐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자한당은 “암호화폐 산업을 합법화하고 ICO·IEO 가이드라인을 조성하는 등 명확한 규제를 제시해 불확실성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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