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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정책이슈 2019.09.24 14:00 / 블록미디어

자유한국당, “ICO·IEO 허용해야”

[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자유한국당이 경제정책 대안 ‘민부론(民富論)’을 발표했다. 민부론에는 각 분야 경제 정책과 함께 ICO와 IEO를 허용하는 등 암호화폐를 합법화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유한국당이 22일 직속 기관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를 통해 발표한 ‘민부론’에는 20개 전략과제와 50개 세부과제가 담겼다. 이 안에는 블록체인 산업 정책 방향도 포함됐으며, 현재 국내에서 금지되고 있는 ICO에 대해서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자한당은 “블록체인 산업은 특성상 암호화폐와 불가분 관계”라면서 “암호화폐 산업을 합법화 하고 ICO/IEO 가이드라인을 조성하는 등 명확한 규제를 통해 불확실성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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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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