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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정책이슈 2019.09.18 13:00 / 블록미디어

부산시, 서면·문현 ‘블록체인 창업촉진지구’로 지정

[블록미디어 문정은 기자] 부산시 서면·문현 지구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창업촉진지구 지정 대상자로 선정됐다. 17일 부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창업촉진지구 지정계획을 발표했다. ‘창업촉진지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제정한 ‘부산광역시 기술창업 지원조례’에 창업촉진지구 지정과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산업별로 특화 지정된 곳은 ▲서면·문현지구(핀테크·블록체인) ▲센텀지구(ICT·콘텐츠·게임) ▲부산역·중앙동지구(서비스·물류·전자상거래) ▲사상스마트시티지구(기술제조) ▲영도지구(해양산업) 등 5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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