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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정책이슈 2019.09.09 12:00 / 블록미디어

민병두, 독일 증권거래소 대표와 암호자산 입법 논의

[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지난 6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증권거래소(보어 슈투트가르트, BSG) 대표단과 공식 면담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무위원인 금융 전문가 최운열, 김병욱 의원이 동석했다. 알렉산더 홉트너 BSG 대표는 “한국 방문 중 입법부 면담을 희망했다”며 “업계관계자들의 추천에 따라 관련 법 상임위의 민병두 위원장 면담을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BSG는 전통 금융기관이 암호자산 업계에 본격 진출한 사례로, 보수적인 성향을 띄어온 제도권 거래소가 암호자산 분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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