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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07.26 18:30 / TokenPost

7월 26일(금) 국내외 블록체인 뉴스 오후 브리핑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작년 3월 이후 최대…투자자 관심 여전히 높아
비트코인 가격이 부침을 겪으며 다시 1만 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투자 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에 대한 잠재적 관심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FX스트릿(FXstreet)은 암호화폐 거래 인프라업체 SFOX의 보고서를 인용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트코인 언급과 미 의회의 '페이스북 리브라 청문회' 영향으로 비트코인 변동성이 이달 10일 89.33%에서 17일 100.30%까지 상승했다"며 "이는 지난해 3월 6일 이후 30일 변동성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日 모넥스 그룹, 일본 기업 최초로 리브라협회 가입 의사 밝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의 모회사이자 일본 대형 금융 서비스 그룹 모넥스(Monex)가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협회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일본 기업이 리브라협회 가입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화웨이 창업자 "리브라, 중국도 발행할 수 있다"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任正非)가 지난 18일 이탈리아 미디어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와의 인터뷰에서 '페이스북 리브라를 IT 기업과 미국 정부가 연계해 세계 패권을 지키려는 시그널로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중국도 (리브라 같은) 화폐를 자체적으로 발행할 수 있다. 다른 이가 발행하는 걸 왜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국가의 역량은 일개 인터넷 기업보다 크다"고 답했다.

印 '암호화폐 금지법안' 통과시 투자자 피해 우려…1억 달러 규모
인도에서 암호화폐 금지 법안이 통과되면 이미 암호화폐 관련 투자를 진행한 투자자들의 피해가 막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CCN은 인도 현지 미디어를 인용해 "국회에 발의된 암호화폐 금지 법안이 통과된다면, 2016년부터 인도인들이 ICO·IEO 프로젝트에 투자한 1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동결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리워드 서비스 롤리, 美 유명 슈퍼마켓 체인과 파트너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 26일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리워드 서비스 롤리(Lolli)가 북미 지역 인기 슈퍼마켓 체인 알버트슨(Albertsons), 세이프웨이(Safeway)와 제휴했다. 알버트슨은 미국 2위 슈퍼마켓 체인으로 2,300개의 매장이 있으며, 세이프웨이 매장은 900개에 달한다.

나이지리아 예금보험공사 "암호화폐 의존 경계해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예금보험공사(NDIC)가 2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암호화폐에 대한 의존은 위험하다"는 대국민 발표를 내놓았다. 우마루 이브라힘(Umaru Ibrahim) NDIC 사장은 "암호화폐는 대부분의 금융 관할 지역에서 중앙은행에 의해 통제되지 않아 매우 위험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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