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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07.18 18:30 / 블록미디어

DID, 기술표준과 글로벌 얼라이언스가 필요하다

[오세경 칼럼니스트]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증명(Decentralized IDentity, DID) 도입 소식이 전해지며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됐다. 국내에서도 최근 블록체인 기반 신원증명과 관련된 소식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블록체인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의 중심에 DID기술이 자리잡고 있다. 신호탄은 코인플러그가 올렸다.

코인플러그는 지난 5월 서울교통공사 및 위홈과 함께 스마트관광 플랫폼 서울메트로스테이를 구축하며 신원인증의 실제 사용사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후 애플, 페이스북, SK텔레콤도 신원증명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대외적으로 공개했다. 2019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라온시큐어도 병무청과 함께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신원증명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에 의해 코이니스타에서 서두 일부만을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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