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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8.07.10 10:00 / 비트웹

예술 작품을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오리온 볼트 CEO 한국 방문

오리온 볼트(Orion Vault)의 창업자이자 CEO인 요한나 펄럭(Johanna Pawluk)이 한국을 방문한다.

요한나 펄럭은 한국에서 7월 12-13일에 열리는 코리아 블록체인 서밋, 7월 17-18일에 개최되는 비욘드블록 행사에 연사로 초대받았다. 오리온 볼트(Orion Vault)는 작품 활동을 하는 예술가와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 등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예술가들은 쉽게 후원자를 모집할 수 있으며 향후 자신의 작품을 판매할 수도 있다. 또한, 박물관과 미술관에서는 블록체인 상에서 작품 이력관리를 해 예술품을 더 빠르고, 안전하고, 저렴하게 매매할 수 있다.

요한나 펄럭은 ‘오리온 볼트’에 대해 “후원모델, 보유 커미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라는 3가지 원칙과 블록체인을 결합해 예술 분야의 혁신을 추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코이니스타가 비트웹의 기사를 발췌 후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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