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국내동향 > 기타뉴스
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11.29 13:30 / 블록미디어

[크립토노미] 전통금융·거래소 모두 뛰어드는 ‘커스터디’ 사업

[블록미디어 문정은 기자]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라 불리는 커스터디 사업에 암호화폐 거래소뿐만 아니라 전통 금융기업들도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 커스터디는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자산보관과 더불어 매입·매도를 대행하기도 한다. 올들어 전통 금융회사들과 대형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을 가시화하기 시작했다. 특히 전통 금융에서는 비트코인 등 디지털화된 자산의 미래 자산 잠재력을 인지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가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에 주목하며 커스터디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본 기사는 블록미디어와 콘텐츠 제휴에 의해 코이니스타에서 서두 일부만을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록미디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