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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08.23 11:38 / 코이니스타

판게아 재단, ‘판게아 메인넷’ 개발 공개, 카운트 시작과 함께 이목 집중

세계 최초 코인 담보 대출이 가능한 판게아 코인을 개발 해 이목을 끌었던 판게아 재단이 다가오는 2020년 1월 16일에 자체 메인넷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판게아 재단은 판게아 메인넷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단순 결제뿐만 아니라 오프체인 스마트 컨트랙트에서도 빠르고 안전한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2개월간의 테스트넷 기간을 거쳐 약 5개월 후에 메인넷 런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메인넷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시스템 운영을 통해 디지털 화폐 생성뿐 아니라 다른 디앱(dApp)을 탄생하게 하는 기반을 제공해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판게아 재단의 한 관계자는 메인넷 개발 공개에 대해 “충분한 기술과 검증을 통해 메인넷 구축을 목표로 하고, 사용자 경험에 중점을 두었다” 며, “앞으로 지속적인 개발과 프로토콜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판게아 코인의 메인넷 개발이 완료되면 혁신적인 자산관리 기능을 갖춘 글로벌 Payment System의 집약체로 발돋움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현재 판게아 재단의 메인넷 런칭 카운트다운은 판게아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이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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