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전체뉴스
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11.11 15:00 / 코인리더스

저스틴 선 "트론 재단, 다단계와 관계 없어"

이더리움(ETH, 시가총액 2위), 이오스(EOS, 시가총액 7위)와 경쟁하고 있는 인기 블록체인 플랫폼 트론(Tron, TRX)의 창업자 저스틴 선(Justin Sun, 孙宇晨)이 "트론 커뮤니티를 위주로 한 모든 다단계는 트론 재단과 어떠한 관계도 없다"고 주장했다. 저스틴 선은 9일(중국시간) 자신의 웨이보(微博)를 통해 커뮤니티에 퍼진 트론 및 자신에 대한 루머를 해명하면서, "트론 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2년 동안 모든 TRX 보유량을 락업했으며, 보유 주소 또한 공시하고 있다. 트론 재단은 암호화폐 관련 정책이 수립되기 전에 토큰 발행을 위한 자금을 조달했으며, 국내 정책이 수립된 후 트론 재단은 국내 규제 기관과 협력해 가장 빠르게 중국내 투자자의 투자금을 반환했다"면서 "트론 재단이 보유한 TRX를 매각하는, 일명 ‘먹튀’는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코인리더스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 http://www.coinreaders.com/
<코인리더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