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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07.22 11:30 / 코인리더스

'초인플레이션' 짐바브웨, BTC 가격이 무려 '10만 4천 달러'

남아프리카 짐바브웨(Zimbabwe)의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서 비트코인(BTC) 프리미엄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초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짐바브웨 시민들은 비트코인으로 눈을 돌렸고 이로 인해 글로벌 P2P(개인간) 암호화폐 거래소 로컬비트코인(LocalBitcoins)에서 '미친' 프리미엄을 지불하며 비트코인을 구입하고 있다.

현재 로컬비트코인에는 비트코인당 10만4,000달러를 요구하는 판매자들이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를 밑도는 상황에서 무려 1,000% 가까운 프리미엄을 부과하고 있는 것. CCN은 "비트코인 가격 프리미엄은 짐바브웨 정부가 짐바브웨 달러(Zim dollar)를 부활시킨 지 몇 주 만에 나온 것이다. 동시에 정부는 국내 거래의 결제에 외국 통화의 사용을 금지했다"고 가격 급등 이유를 설명했다.

[본 기사는 코인리더스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서 기사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 전문은 해당 URL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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