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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12.10 11:00 / 코인니스

텔레그램 토큰세일, 뉴욕 멜론은행 이용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텔레그램이 지난해 토큰세일로 17억 달러를 조달하는 과정에서 뉴욕 멜론은행(BNY Mellon)과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텔레그램 존 하이먼(John Hyman) 전 최고투자고문에게 토큰세일 관련 증언을 요청하는 내용의 주문서를 9일(현지시간) 뉴욕 남부지법에 제출하며 밝혀졌다. 법원은 오는 2월 18-19일 텔레그램의 토큰세일이 미등록 증권 판매인지 여부를 청취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코인니스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코이니스타에 전재하고 있습니다.]
원문 출처 : https://kr.coinness.com/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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