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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동향 > 기타뉴스 2019.12.09 14:45 / 코이니스타

분산금융에 꼭 필요한 스마트컨트랙트를 준비한 센터코인

센터코인은 자사 미디엄을 통해 분산금융에 필요한 스마트컨트랙트를 설명하고 회사가 추구하는 De-Fi를 구현할 수 있는 이론적 토대를 설명하였다.

스마트컨트랙트는 최초에 Nick Szabo가 최초로 제안했으며, 스마트컨트랙트 인프라가 복제된 자산레지스터와 암호화해시를 통한체인, 즉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계약실행을 구현할 수 있다고 했다.

스마트컨트랙트(Smart Contract)는 블록체인 및 분산원장에서 발생하는 범용 계산의 계약으로 사용된다. 쉽게 말하자면 블록체인의 분산원장에 불변되도록 저장 된 후 스마트컨트랙트는 당사자 간의 일부 가치의 실행 및 체계화된 시행이며, 조작될 수 없도록 안전한 저장 절차로 간주된다.

스마트컨트랙트는 실제 플랫품에 연결된 서버측 프로그램이 아닌 분산 원장에 의해 블록체인 상에서 제어, 오픈된다. 또한, 비잔틴 내결함성 알고리즘을 통해 분산을 통한 스마트컨트랙트를 형성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록체인에 내장된 기능으로 다양하고 정교한 로직을 만들 수 있다.

비트코인은 튜닝이 불완전한 스크립트 언어를 제공하여 운영자가 없는 다중서명 계정, 지불채널, 에스크로, 시간 잠금, 체인 거래 스마트컨트랙트를 만들 수 있다.

이더리움은 뛰어난 튜닝의 완전한 스크립트 언어를 구현하여 스마트컨트랙트 프레임워크인 블록체인에서 튜닝컴파일러(Turing-compiler)를 구현하였다.



2018년 미국 상원의 보고서에는 “스마트 계약은 새로운 것으로 들리지만 개념은 기본 계약법에 기반을 두고 계약 분쟁 , 판결, 조건, 집행 등 특히, 중재 방법을 갖는 것을 프로그램 코드에 내장 된 계약의 시행”이라고 하였다.

분산금융은 가치에 대한 평가가 아직 불확하다. 이러한 불확실한 가치의 평가에 스마트 컨트랙트는 신뢰할 수 있는 거래와 오픈된 거래내역, 암호화 해시를 통한 불변의 키값(Key Value)으로 앞으로 가치 평가의 큰 기준이 될 것이다.

현실에서 분산금융은 가상화폐 거래소다. 가상화폐의 거래는 아직 스마트컨트랙트가 없는 중앙화형 거래를 하고 있으며, 중앙화형 거래는 거래내역이 오픈되어 있지 않아 신뢰할 수 없다.

분산금융의 첫 발전은 중앙화형 거래가 아닌 탈중앙화형 거래이어야 하며, 탈중앙화형 거래를 구현하는데 스마트컨트랙트는 아주 좋은 디지털 계약서가 될 것이다.

센터코인은 센터프라임을 통해 진정한 분산금융을 실현하고자 기술적 역량을 키우고 있으며 국내외 대형거래소 상장을 통해 인정받을 것이라 확신하였다.

[이 뉴스는 코이니스타의 보도 기사가 아닌 기업, 기관, 단체가 코이니스타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코이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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