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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 > 기타뉴스 2019.07.15 16:00 / 블록미디어

뉴욕주 검찰, “비트파이넥스,테더 불법거래 증거 담았다”...준비서면 제출

[블록미디어 신지은 앵커] 뉴욕주 검찰(NYAG)이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미국 뉴욕주에서 테더(USDT)를 불법으로 거래한 정황이 담긴 준비 서면을 법원에 제출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 검찰총장은 뉴욕주에서 비트파이넥스와 테더의 불법 거래와 증권 발행 정황을 상세히 기록한 준비서면(Memorandum of Law) 을 제출했다. 검찰이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2월, 비트파이넥스와 테더는 뉴욕에 기반을 둔 시그니쳐 뱅크(Signature Bank)에 계좌를 개설했다. 이보다 앞선 2017년 6월부터 2018년 10월까지는 뉴욕 소재 노블 뱅크에서 고객 거래를 처리해왔다. 2019년 최근까지 뉴욕 소재 트레이딩 회사에 테더를 대출해 준 정황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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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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